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광교휴먼시아 41단지 아파트 내에 위치한 꿈이 영그는 작은도서관은 입주민을 중심으로 다양한 세대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단지 내 생활문화 공간입니다. 어린이 중심 도서관의 역할을 넘어, 어른들을 위한 정서적 쉼과 자기 회복의 시간을 제안하며 책과 미술 활동을 매개로 한 프로그램이 꾸준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단지 인근 산책로와 연결된 입지 특성을 살려 입주민뿐 아니라 마을 주민들도 자연스럽게 드나들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일상 속에서 문화와 관계가 이어지는 장소로 자리하고자 합니다.
프로젝트 소개
프로젝트명 | 감정지능을 높이는 문화창작소 |
운영기간 | 2024.6.12.~10.30. |
기획 | 안대순 관장 및 강태연 기획자 |
‘감정지능을 높이는 문화창작소’는 미술과 자연, 기록을 매개로 어른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해보는 창작 프로젝트입니다. 감정의 언어를 발견하고, 손으로 만들고 그리며 글과 이미지, 영상으로 일상을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은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아존중감을 회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창작물과 영상 기록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남기고 공유하며, 나만의 감정과 삶의 순간이 축적되는 문화적 경험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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