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은이성지 인근에 위치한 지영갤러리는 자연 속에서 전시와 문화 경험이 이루어지는 갤러리 카페입니다. 지역 작가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무료 전시와 음악회, 공예 전시와 체험 활동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화 접근성이 낮은 동부 지역의 환경 속에서,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하고자 합니다.
프로젝트 소개
프로젝트명 | 은이골 사람들 이야기 |
운영기간 | 2024.6.14. ~ 9.24. |
기획 | 정영섭(지영갤러리 대표) |
‘은이골 사람들 이야기’는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삶과 마을의 기억을 나누며 공동체적 연결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은이골에 정착하게 된 사연부터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 동네의 숨은 공간까지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개인의 경험이 마을의 이야기로 확장되는 과정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문화 활동에 대한 접근이 어려웠던 주민들이 참여를 통해 문화의 주체로 서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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