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에 위치한 라무통은 취향과 창작이 만나는 복합 공예 공간입니다. 마크라메 공방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제스모나이트 등 다양한 재료와 장르를 아우르며, 누구나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창작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도심과 자연이 맞닿은 주택가에 자리한 공간의 특성을 살려,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속도로 머무르며 취향을 나누고 창작을 이어갈 수 있는 공예 커뮤니티를 지향합니다.
프로젝트 소개
프로젝트명 | 사이를 잇다, 이웃사이 예술사이 |
운영기간 | 2025.7.16.~8.30.. |
기획 | 권은진(라무통 대표) |
‘사이를 잇다, 이웃사이 예술사이’는 예술과 자연을 매개로 이웃 간의 관계를 부드럽게 연결하는 커뮤니티형 예술 프로젝트입니다.
공예, 움직임, 기록 활동 등을 통해 참여자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낯설었던 이웃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만들어갑니다. 예술을 통해 개인의 취향이 이웃과 이어지고, 동네 안에서 따뜻한 관계가 형성되는 과정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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