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환경파괴의 심각성을 깨닫고 하나 둘 실천해나간 업사이클링을 매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열었습니다. 용인에 정착하면서 느끼는 지역주민과의 유대,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고 공유하는 기쁨을 나누는 동네 아지트를 꿈꿉니다.
프로젝트 소개
프로젝트명 | 너나우리 우리 동네 아지트 |
운영기간 | 2024.6.16.~10.16. |
기획 | 표근혜(에코카페 아리숲 대표) |
‘우리동네 아지트’는 동네 안에서 이웃을 만나고 정보를 나누며, 함께 취미와 문화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프로젝트입니다.
주민들이 각자의 관심사와 동네의 숨은 자원을 공유하고, 낯설었던 이웃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참여자들이 단순한 참여를 넘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지속 가능한 ‘우리동네 아지트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