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에 개관한 DS아트라움은 소공연장이자 복합문화공간을 표방하며 쉼없이 연주회와 연습공간으로 운영합니다. 연주자의 숨과 열정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무대는 객석과의 거리만 좁혀지는 것이 아니라 연주자와 관객의 마음 까지 가까워지는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집 근처에서 클래식 음악, 국악 등 눈 앞에 펼쳐지는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DS아트라움을 통해 슬세권을 누려봅시다.
프로젝트 소개
프로젝트명 | 우리 동네 예술 하기 2025 |
운영기간 | 2025.8.22.~9.19. |
기획 | 이호희(DS아트라움 대표), 김다솜 기획자 |
‘우리동네 예술하기 2025’는 아마추어 연주자와 어린이가 음악을 삶 속에서 경험하고 표현해보는 참여형 음악 프로젝트입니다.
공개 마스터 클래스와 아마추어 콘서트를 통해 연주 과정에서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하고 나누며, 완성보다 성장에 집중하는 연주 경험을 제안합니다. 또한 어린이 렉쳐 리사이틀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음악을 설명하고 표현하는 무대를 만들어, 연주가 개인의 이야기가 되는 순간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