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동 한 켠에 숨은 아지트와 같은 인더볼은 건강한 먹거리와 놀이 문화를 담기 위한 공간을 표방하며 2022년 12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일상 속 친숙한 카페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공간이 되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소개
프로젝트명 | 로컬 워크숍 |
운영기간 | 2025.8.9.~9.31.. |
기획 | 공간 운영자 최대원 |
‘로컬워크숍’은 인더볼을 중심으로 인근 카페 공간들과 협력해 생활 예술 문화를 지역 안에서 확장해보는 프로젝트입니다.
글쓰기·공예·향 등 다양한 창작 경험을 동네 곳곳에서 함께 나누며 로컬 간 연계를 시도하고, 그 과정과 결과를 기록으로 축적합니다. 참여자들이 만든 글과 작업물은 인더볼과 인근 매장에 전시하여 시민들과 공유하며, 경쟁이 아닌 상생의 방식으로 로컬 문화와 브랜드가 함께 성장하는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