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유방동에 위치한 지구별 작은도서관은 아파트 단지 내 한 세대를 마을과 나누는 생활문화 공간입니다.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지역 환경 속에서 책을 매개로 대화와 배움, 작은 실천이 이루어지며, 다양한 세대의 주민들이 편안하게 드나들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지향합니다. 소박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 관계를 맺고, 일상 속에서 문화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프로젝트 소개
프로젝트명 | 별별아트 |
운영기간 | 2025.7.1.~10.18. |
기획 | 김영욱(지구별 작은도서관 대표) |
‘별별아트’는 생태적 삶을 지향하는 지구별 작은도서관의 일상을 예술 활동으로 풀어내는 프로젝트입니다.
생태 사진, 로컬푸드, 미술 체험 등을 통해 자연과 삶을 연결하고, 문화 경험이 적은 주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예술의 시간을 제안합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감각을 발견하고, 마을 안에서 새로운 관계와 취미를 만들어가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