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현대성우8단지 상가 2층에 위치한 책방 티티카카는 책을 매개로 삶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동네 책방입니다. 남미의 호수 ‘티티카카’에서 이름을 따온 이 공간은, 책을 통해 각자의 삶을 헤쳐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독서모임과 소규모 모임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일상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며,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소개
프로젝트명 | 나를 위한 티티카카표 여행 |
운영기간 | 2024.6.5..~7.24. |
기획 | 김지성(책방티티카카 대표) |
‘나를 위한 티티카카표 여행’은 책방을 출발점으로 글쓰기, 그림책, 음악, 하루 여행 등 다양한 방식의 문화 경험을 제안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참여자들은 ‘여행’이라는 공통의 주제를 따라 자신을 돌보고,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감각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각 활동의 과정과 결과는 기록으로 남겨 공유하며, 책방이 새로운 경험과 관계가 시작되는 장소로 확장되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