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북동 연원마을에 자리잡은 자인갤러리는 미술을 전공하고 인테리어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의 작은 꿈을 실천하기 위해 인테리어 사무실을 개조하여 갤러리로 상시운영합니다. 언제든 지나가면서도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아파트 상가에 위치한 갤러리에는 점차 점차 지역작가, 동호회, 주민들이 작품을 전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찾으며, 주민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소개
프로젝트명 | 도심 속 오감만족 문화생활 |
운영기간 | 2023.10.17.~11.30. |
기획 | 자인갤러리 대표 임창근 |
매 주 색다른 전시가 열리는 자인 갤러리에서는 전시와 연계하여 많은 인근 주민들이 전시 관람에 그치지 않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규방공예, 민화, 공예 전시를 접목한 직접 예술작품을 만드는 체험을 통해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