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읍 상재봉 아담한 산 아래에 위치한 벨라지오는 도심 속에서 벗어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카페입니다. 한 켠에 보이는 한숲시티 아파트와 같이,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이슈로 인해 점차 개발되고 사람이 늘어가며 변화하는 풍경 속에서도 사람의 따뜻한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주인장의 의지를 읽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프로젝트 소개
프로젝트명 | 완장리 차차차 |
운영기간 | 2023.10.27.~11.10. |
기획 | 독립기획자 곽미숙, 홍은영 |
카페 주변으로 유입된 주민들과 원주민간의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의 의지를 담아 함께 춤을 추며 하하호호 즐겁고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용인에서 오랫동안 라틴댄스를 전파하는 강사님을 초청하여 함께 손을 잡고 춤을 추며 서로를 알아가는 열정적인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