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인구 모현읍 오산리에 위치한 그림책카페 감꽃별은 동네의 작은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되길 소망하며 2020년 5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동화작가인 공간 주인장의 대표작 제목에서 따온 감꽃별은 전연령을 아우르는 인문학 프로그램, 바자회, 매달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는 중입니다.
프로젝트 소개
프로젝트명 | 어린이와 함께 만드는 인형극 ‘똥꼬로 나팔부는 호랑이’ |
운영기간 | 2023.10.21.~11.11. |
기획 | 우현옥(그림책카페 감꽃별 대표) |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전래동화 ‘똥꼬로 나팔부는 호랑이’를 소재로 하여 어린이와 전문가가 함께 인형극의 전 과정을 준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친환경 재료와 재활용품을 활용하여 인형극 소품을 제작하고, 실감나는 연기를 위해 대본을 연습했으며, 직접 만든 인형으로 연기하여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