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인구 역북동에 위치한 드 바로크는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음 속 음악의 씨앗을 심어줄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카페 한 켠에 위치한 그랜드 피아노와 음향 장비를 활용해 정기적으로 연주회가 개최하고 독서, 악기 연주 등 커뮤니티 모임을 운영하며 예술가와 이웃, 이웃과 이웃을 이어주는 ‘예술을 사랑하는 모두의 위한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소개
프로젝트명 | 바로크 새싹 크리에이터 |
운영기간 | 2025.7.1.~9.31. |
기획 | 조문희(드 바로크 대표) |
’바로크 새싹 크리에이터’는 문화 활동을 시작하고자 하는 용인 지역의 예비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자신만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직접 실현해보는 프로젝트입니다.
커뮤니티 운영, 공연, 강연, 클래스 운영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 콘텐츠를 주제로, 참여자들이 각자의 관심과 역량을 바탕으로 기획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예비 크리에이터들이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누고, 작은 시도를 실제 활동으로 이어가며, 지역 안에서 지속 가능한 문화 활동의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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