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한 예술플랫폼 꿈지락은 마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예술 강좌와 동아리, 행사 운영을 통해 흩어져 있던 마을의 문화 활동을 연결하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관계를 맺고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예술을 매개로 마을의 감성과 에너지가 살아나는 지역 기반 문화공간을 지향합니다.
프로젝트 소개
프로젝트명 | 그땐 그랬지 |
운영기간 | 2025.7.9.~9.24.. |
기획 | 김란 (꿈지락 대표), 김은화 기획자 |
‘그땐 그랬지’는 레트로 감성을 주제로 세대 간 기억과 이야기를 나누는 참여형 문화 프로젝트입니다.
만화, 음악, 공연, 전시 등 익숙한 문화 요소를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예술이 일상 가까이에 있음을 경험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지역 주민이 관객을 넘어 직접 참여하는 주체로서 예술 활동을 이끌며, 마을 안에서 공감과 소통의 장을 확장하고자 합니다.



